2018년 경주 신라 문화제

비로자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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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07 11:27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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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가 : 경상북도 석공예 최고장인 한 동 식

석  종 : 경주 남산석

작품해설

부처의 몸에서 나오는 빛과 지혜의 빛이 세상을 두루 비추어 가득하다는 뜻으로 부처의 진신을
이르는 말이다. 유명 사찰이나 절에서 볼 수 있다. 통일신라 시대에 조성된 각연사 비로자나불은
보물 제 433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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