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주 신라 문화제

지장불(입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07 11:33 조회72회 댓글0건

본문

작  가 : 경상북도 석공예 최고장인 한 동 식

석  종 : 경주 남산석

작품해설

양수(어머니의 자궁안)에서 성장하는 태아의 영을 태아령이라고 부르며, 태아령의 천도를 위한 지장보살님을 태안지장이라고 부른다. 오른 손에는(아미타불을 모신)석장을 짚고 왼손으로는 동자를 안고 있는 태안지장의 모습이다.
구원자로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사자의 영혼을 모두 구제한 후에 스스로 부처가 될 것을 서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