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북 도청 초청 개인전

지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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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07 13:30 조회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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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경북 석공예 최고장인 한 동 식

석종 : 경주 남산석

작품설명
고통 받는 모든 중생을 다 제도 할 때까지 부처가 되는 것을 미룬 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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